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(대표이사 이경윤, 이하 재단)과 전북특별자치도(이하 전북)는 12일 ‘2025 전북형 지역 특화 관광콘텐츠 지원 공모전’에 최종 선정된 10개 기업과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.
이번 공모전은 전주관광재단·익산문화관광재단·완주문화재단·순창발효관광재단·고창문화관광재단 총 5개 기초재단과 연계해, 각 지역의 인구감소,관광객 체류율 저하, 지역경제 침체 등의 현안을 관광콘텐츠로 해결하고,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.
재단은 도내 기초재단과 함께 각 지역의 현안을 발굴하고 공모주제를 설정하며, 선정기업에 대한 멘토링과 지역 자원 연계를 담당한다. 이러한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소비와 고용을 창출하고, 개발된 콘텐츠가 지역에 정착 및 활용되는 지속가능한 관광생태계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예정이다.
올해에는 총 10개 기업이 최종 선정됐으며, ▲ 전주 ‘스튜디오 그릿·㈜그린웍스’, ▲ 익산 ‘왕궁굿파머스·㈜와이에이피’, ▲ 완주 ‘문희한옥체험(두베)·화산애빵긋’, ▲ 순창 ‘농업회사법인㈜순창성가정식품·(유)도실코리아’, ▲ 고창 ‘비다·㈜크리티션’ 등이다.
선정된 기업은 약 1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함께 지역 기초재단의 1:1 멘토링, 지역자원 연계 지원이 각각 제공된다. 이를 통해 지역별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를 기획하고 개발하여 사업화할 예정이다.
이번 공모전은 전주관광재단·익산문화관광재단·완주문화재단·순창발효관광재단·고창문화관광재단 총 5개 기초재단과 연계해, 각 지역의 인구감소,관광객 체류율 저하, 지역경제 침체 등의 현안을 관광콘텐츠로 해결하고,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.
재단은 도내 기초재단과 함께 각 지역의 현안을 발굴하고 공모주제를 설정하며, 선정기업에 대한 멘토링과 지역 자원 연계를 담당한다. 이러한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소비와 고용을 창출하고, 개발된 콘텐츠가 지역에 정착 및 활용되는 지속가능한 관광생태계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예정이다.
올해에는 총 10개 기업이 최종 선정됐으며, ▲ 전주 ‘스튜디오 그릿·㈜그린웍스’, ▲ 익산 ‘왕궁굿파머스·㈜와이에이피’, ▲ 완주 ‘문희한옥체험(두베)·화산애빵긋’, ▲ 순창 ‘농업회사법인㈜순창성가정식품·(유)도실코리아’, ▲ 고창 ‘비다·㈜크리티션’ 등이다.
선정된 기업은 약 1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함께 지역 기초재단의 1:1 멘토링, 지역자원 연계 지원이 각각 제공된다. 이를 통해 지역별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를 기획하고 개발하여 사업화할 예정이다.
익산은 지역 아이덴티티를 살린 체험형 관광행사를 운영한다.